컴퓨터든 휴대전화든
휴대전화, 태블릿으로도 올릴 수 있고 수정, 편집 가능합니다.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도 없습니다.
2026년 · 제39회 사진전
메일로 보내고 다시 확인받던 일을 줄였습니다. 사진을 올리면 그 자리에서 접수되고, 무엇이 들어갔는지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 컴퓨터·휴대전화·태블릿, 손에 잡히는 기기로 언제든 하시면 됩니다.
지금 작품 올리기휴대전화, 태블릿으로도 올릴 수 있고 수정, 편집 가능합니다.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도 없습니다.
따로 가입하실 것도, 기억하실 계정도 없습니다. 명단에서 이름을 고르고 숫자 네 자리만 정하시면 됩니다.
작품명을 적고 사진을 끌어다 놓으면 「내이름_작품명」으로 저절로 정리됩니다. 휴대전화에서도 그대로 됩니다.
마감 전이라면 몇 번이든 교체하고 지울 수 있습니다. 내가 무엇을 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.
편집 중인 작품집을 쪽마다 넘겨 보고, 고칠 곳을 그 자리에서 적어 두시면 운영진에게 그대로 전해집니다.
휴대전화에서는 화면 위 설치 단추를 누르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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